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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LAB2022-01-20 15:58:14

2022년 1월 셋째 주 씨네랩 홈시네마 추천작 3편

<미션 임파서블1>, <새벽의 저주>, <토이스토리3>

안녕하세요!

영화/OTT 콘텐츠 큐레이션 웹매거진 씨네랩입니다.

2022년 1월 셋째 주 씨네랩이 추천하는 홈 시네마 추천작 3편을 선정하는 콘텐츠입니다.

 

오늘은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되고있는 <미션 임파서블1>과

좀비영화의 레전드 작품인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새벽의 저주> 

그리고 디즈니플러스에서 서비스 중인 <토이스토리 3>입니다.

 

그럼 씨네랩이 각 작품을 선정 및 추천하는 이유와

간단한 작품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씨네랩이 추천하는 홈시네마작을 시청하면서

오늘 하루도 영화로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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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넷플릭스 <미션 임파서블>

영화 - 액션ㅣ110분

 

 

 

- 콘텐츠 소개 지난 2년간 IMF에서 기획 수행하는 작전들의 실패확률이 높아졌다.

IMF 지휘부는 내부에 첩자가 있다고 판단하고 덫을 놓는다.

CIA 해외비밀요원 NOC리스트를 미끼로 하고 의심스러운 요원들로 가짜작전을 수행할 미션임파서블팀을 꾸린다.

이단 헌트는 미션임파서블팀의 팀장으로 임명되고 팀은 미션 수행 중 함정에 빠져 모두 다 죽게 된다.

생존자 이단 헌트는 미션이 가짜였다는 걸 알게 되지만 동시에 스파이로 지목당하고 쫓기게 된다.

 

 

- 선정 및 추천 이유 :  스파이 영화에서 <007>시리즈와 쌍벽을 이루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레전드 작품입니다.

<007> 시리즈는 세월을 오래한만큼 007역할의 배우도 여러번 바뀌었는데요.

하지만 <미션 임파서블>시리즈에는 우리의 톰 아저씨, 톰 크루즈 배우가 굳건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턴트 장면을 대역없이 직접 소화하는 걸로 유명한 배우 톰 크루즈.  

비행기에 직접 올라타거나 엄청난 고층빌딩에서의 액션, 수중장면 등 <미션 임파서블>에서는

엄청난 스케일의 고난이도 액션 장면이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그런데 이런 위험천만한 장면을 대역없이 배우가 직접 연기했다고 하면? (물론 전부 다 스스로 하진 않았겠죠?)

더욱 영화에 대한 흥미가 생기기도 하고, 또 고생하고 노력한 배우에게 호감이 가기 마련이겠죠. :)

 

 

<미션 임파서블 1>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톰 크루즈가 연기하는 이단 헌트가 동료들과의 케미에서 엄청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하고 감동스럽기도 하죠!

액션영화의 아드레날린을 느끼고 싶다면 다시 한번 <미션 임파서블 1> 시청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2. 넷플릭스 <새벽의 저주>

영화 - 공포ㅣ100분

 

 

 

- 콘텐츠 소개 :  어느날 새벽, 간호사 '안나'는 느닷없이 나타난 옆집 소녀에게 남편이 물어 뜯겨 죽는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다.

슬퍼하거나 놀랄 틈도 없이 죽었던 남편은 다시 되살아나 안나를 공격하고 안나는 급히 집 밖으로 도망쳐 나온다.

그러나 집밖에도 이미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으며, 세상은 순식간에 생지옥으로 변하고 만다.

어디서 왔는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산 시체 들에게 한번 물리면 그 순간 물린 사람도 좀비로 변하고,

이런 연쇄작용으로 인해 도시는 혼이 없는 시체들에게 점령당하고 만다.

필사적으로 도망치던 안나는 몇몇 사람들과 함께 한 쇼핑몰 안으로 피신한다. 

 

 

 

선정 및 추천 이유 :  좀비영화의 바이블이라고 평가받는 작품.

지금은 좀비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 대단히 많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2004년 작의 <새벽의 저주>는 많은 영화팬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좀비물의 레전드 작품인데요.

영화라는 매개체는 취향에 따라 주관적인 평가가 많이 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좀비/액션 영화를 좋아하시는 영화팬들은 <새벽의 저주>가 지루할 틈이 없는 긴장감과 통쾌하고 잔인한 장면도 여과없이 보여주는 액션,

그리고 스릴이 넘치는 주연배우들의 탈출과정 등을 매력 포인트로 꼽습니다. 

 

 

아역배우로 시작해 지금은 영화 감독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안나 역의 '사라 폴리'와 <미션 임파서블>시리즈에서

이단 헌트(톰 크루즈)의 조력자인 루터 역을 연기한 '빙 라메스'의 풋풋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좀비들을 피해 은신하고 있는 쇼핑몰에서 차를 타고 탈출을 강행할때 엄청난 좀비떼들이 차로 모여 길을 막는 장면은

지금봐도 엄청난 명장면인데요!

 

 

<새벽의 저주>는 아무 생각없이 좀비/오락액션을 즐기시고 싶을 때 추천드리는 영화입니다.

 

 

 

 

 

3. 디즈니플러스+ <토이 스토리3>

영화 - 애니메이션 ㅣ 102분

 

 

 

- 콘텐츠 소개 :  모든 장난감들이 겪는 가장 슬픈일은 바로 주인이 성장해 더이상 자신들과 놀아주지 않는 것.

우디와 버즈에게도 그 위기가 찾아온다. 앤디가 대학에 진학, 집을 떠나게 된 것.

헤어짐의 불안에 떨던 토이들은 앤디 엄마의 실수로 집을 나오게 된 이들은 우여곡절 끝에 탁아소에 기증되는 신세가 된다!

그런데 오마이갓, 어린이집 애들 장난이 아니게 난폭하고 험하다.

그리고 상상도 못했던 거대한 음모까지 숨겨져 있는 어린이집 장난감의 세계.

그러다 앤디가 여전히 자신들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토이 군단은 앤디 곁으로 돌아가기 위해 생애 가장 큰 모험을 결심한다.

우디를 중심으로 똘똘뭉친 토이들 과연 이들의 위대한 탈출은 성공할 것인가!

 

 

- 선정 이유 :  83회 미국 아카데미 주제가상, 장편애니메이션상 수상작.

64회 영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 수상작. 6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상 수상. 

16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등 다수의 수상작.

 

<토이 스토리3>는 북미 개봉 당시 픽사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기록하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꼽힌 애니메이션 작품입니다.

픽사가 가장 잘하는 남녀노소 모두를 공감하게 만들고, 감동을 주는 스토리 라인으로 유아부터 어른까지

모두를 사로잡는 재미와 감동으로 애니메이션으로 손에 꼽히는 작품입니다.

 

 

메인 캐릭터 '우디'와 '버즈'뿐만 아니라 장난감들 캐릭터 하나하나가 모두 다 개성있고 특색있으며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생생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장난감의 세계가 이처럼 장대하고 살아숨쉬고 찬란할 수 있을까?

특히 <토이 스토리3>의 메인 스토리 라인은 장난감들과 주인과의 이별의 순간일텐데요.

담담하면서도 우리 모두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3>를 다시 한번 시청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씨네랩 에디터 Hezis

작성자 . CINELAB

출처 . https://brunch.co.kr/@cinepick/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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